[현장 통신] 현대중공업 68일 만에 또 사망 사고:
부족한 인력에 빠른 작업을 재촉한 사용자 측에 책임 있다

권준모  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대의원
411호

주제: 노동자 운동, 금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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